기업 분석해보기: Teva Pharmaceutical Company, 테바(티커:teva)(제약회사, 신약, 바이오, 미국주식)

2025. 8. 25. 13:08기업분석 연습

최초 기업 분석을 작성한 시각: 25년도 1월쯤 (당시 주가 22$, 매수하지 않음, 15$부터 조금씩 매수할 생각)

 - 누군가의 포트폴리오에서 이걸 샀다는 글을 본 게 1월이었음.

 - 트럼프의 의약품 정책 발표 및 세계가 테바를 살짝 안 좋게 보는 느낌이 있는 거 같아서 보류.

 

1. 이번 기업은?

  - 이스라엘에 본사를 둔 혁신/신약 제약사, 약을 경쟁력 있게 생산한다는 강점이 있음.

 

2. 기업의 주 수익원 + 기타 수익원

  가. 주 수익원: 글로벌 시장에서 수백 종의 복제약 생산

    - 경구제, 주사, 흡입 등 자체 생산 - 공급을 함 -> 1위 점유율 유지 (생각보다 대단한 기업..?)

    - 여기에 추가로 "신약" 개발 중에 있음. (제가 찾기론 경화증, 호흡기 질환 등이 있네요)

 

  나. 기타 수익 및 고객: 유망 업체와의 신약 개발 라이선스 확대

    - (그러나, 원료 의약품 생산 사업부는 매각한다는 의견이 있어요)

 

3. 재무 건전성?

  - 순이익은 적자임. 매출은 그저 그렇게 성장하는 중임.(매출의 약 7%를 R&D에 투자)

  -  바이오시밀러-신약은 매출 증가, 제네릭은 비중 축소중임.

     (바이오시밀러, 제네릭 둘 다 특허만료품을 대상으로 하지만, 생산에 차이가 있음)

 

4. 주요 리스크

  - 특허 지배력을 남발해서 벌금 맞은 적이 있음. 시장 확대 중 특허-독점-소송 부담 증가

  - 가격 경쟁, 영업적자 등 성장과 수익에 압박이 있는 것

  - 몇몇 제약품에 수익이 과도하게 집중되어 있음.

 

5. 지적재산권 및 특허

  - 몇 가지 신약, "복제기술", 제네릭 분야 특허 등 보유

  - 공동개발 파트너십을 통해 특허 확장 시도 중

  - Copaxone 약물 반독점으로 인한 제재가 있었음. (다발성 경화증 치료제인 것 같네요)

 

6. 타 기업과의 협력성

  - 대기업: 푸싱제약(중국), 알보테크(유럽)

  - 글로벌/벤처기업: 미국, 유럽 파트너사, 제네릭-바이오시밀러 연구개발 협력

  - 고객/병원: 글로벌 도매, 병원 납품, 정부 유통 등

 

7. R&D 투자 방향 및 실적

  - 평년 매출의 약 7%를 R&D에 재투자하는 것 같음. 

  - 투자 분야는"신약"(면역, 중추, 희귀 질환 등), 바이오시밀러, 맞춤 의약품-의학 등에 투자 중임.

  - 기존 복제약 -> 혁신신약으로 수익을 전환하려는 시도 중에 있음

 

8. 바이오-제약 분야는 워낙 특이하다 보니 투자를 할 때 신중할 필요가 있음. 

    꾸준한 수입이 되는 분야가 있는지 확인(복제의약품), 신약 등 혁신이 잘 진행되는지가 주가에 반영될 듯?

 


나의 매수 의견

  가. 좋은 부분

    - 특허가 만료된 의약품을 가성비 있게 경쟁한다면, 좋은 거 아닌가?

    - 복제 특허가 있다는 건 처음 들었음.

 

  나. 안 좋은 부분

    - 이 기업 정보를 찾아보고 있긴 한데.... 뭔가 모자람. 다른 기업처럼 툭 치면 다 나오는 게 아님

    - 적자 및 부채가 크다는 것이 좀 걸림

    - 그러나, 주가가 저걸 다 반영한다면 그건 주식이 아님. 

 

  다. 나의 매수 의견

    - 장기적으로 매수할 의견 있음. 그러나 어느 분야에서 특별한 변화가 나타나야 할 것 같음

    - 현금보유를 해지할 정도로 매력적인 기업은 아니라는 판단. 

    - 하지만 주가가 저렴해서 몇 주씩 모으는 건 좋을 거 같음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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