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5. 8. 17. 13:57ㆍ기업분석 연습
최초 기업 분석을 작성한 시각: 4월 중순(당시 주가 30$, 매수하지 않음, 현재주가 43$)
- AWS를 보유하고 있는 저로서, 그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기업을 찾던 중 발견
- 43$에 500만 원 정도 매수, 미국 내 인플레이션-관세 영향을 넘어서서 외식업은 유지될 수밖에 없다고 판단
1. 이번 기업은? (핀테크 기업)
- 클라우드 서버에 기반을 둔 디지털 레스토랑 플랫폼 기업, 매장 설루션 제공 등
- 간단히 보면, 토스+배민+결제시스템+설루션 등? 다양하게 발 뻗어있음

2. 기업의 주 수익원 + 기타 수익원
가. 주 수익원: SaaS 및 디지털 결재 플랫폼/ 수수료
-너무 많음. POS기-결재클라우드/배달/주문/고객관리/인건비 등 이런 기능을 구독형 서비스에 일괄 제공
- 토스처럼 자체 단말기도 보급함.(NFC결재하실 때 유심히 보면... 가끔 있을 수도?)
나. 기타 수익 및 고객: 마켓플레이스-마켓 등 거래
- 디지털 백화점 같은 걸 만들어놨네요. 서로 거래도 가능하게끔
3. 재무 건전성?
- 매출 증가, 순이익 23년도 흑자전환, 현금흐름 지속 증가 추정 -> EBITDA도 지속 플러스
- 부채비율도 낮은 편에 속함.
4. 주요 리스크
- 산업리스크: 레스토랑 산업에 집중 -> 외식 서비스 경기에 민감함
- 완전히 겹치진 않지만, 경쟁사가 좀 있음. 시장 점유율 방어의 필요성
- 글로벌 확장의 초기에 있다는 점. 미국 외 점유율 제한되어 있음 -> 해외 활성화 시 좋아 보임
5. 지적재산권 및 특허
- 대략 80건의 특허(80%가 유효함), 토큰-자동주문-클라우드 결제 등 많네요 꽤;;
- 단, 인기 높은 특허는 경쟁사에서도 유효하다는 점을 참고해야 할 듯
6. 타 기업과의 협력성
- 대기업: American Express(줄여서 아멕스!), AWS(아마존) 등
- 중견/벤더: 데이터 이관 설루션 및 250개 이상의 제휴 맺음
- 스타트업: SaaS앱 업체와의 계약 및 플랫폼 계약(리셀/소도매/결제)
7. R&D 투자 방향 및 실적
- 연매출 대비 7.5% 정도를 재투자하는 중, "자체 AI주문-분석 엔진 탑재"
- 자체 개발 AI로 글로벌 확장 준비 중 -> ToastIQ라는 거로 다 통합하려는 중
8. (중요) 해외 진출 확대 중
- 영어권 나라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 중(2분기 호주 진출 성공)
- 세계를 지배할 중요한 기업을 찾아나가는 과정에서 중요하지 않나 싶음.
-이 기업을 구매하실 때 참고하실 건 미국 CPI, PPI정도 될 것 같습니다
소비자 외식, 서비스 지수 등을 참고해 보세요(최근 PPI는 안 좋게 나왔긴 합니다..)
나의 매수 의견
가. 좋은 부분
- 우리가 은연중 쓰는 POS기, 카드 리더기 등을 이 기업도 점유하고 있음
- 수수료 사업만큼 확장성 날카로운 것 손에 꼽음/ "플랫폼 사업의 지배력"
- 한국의 토스랑 비슷하면서도... 쿠팡 같기도 하고 배민 같기도 하고
나. 안 좋은 부분
- 경쟁사가 약간의 파이를 나눠먹는 중
- 레스토랑 사업의 한계성 대두/ 서비스 산업이기에 침체가 생길 수도 있음
- 해외 진출을 유심히 지켜봐야 함. 성장이 닫힐지 열릴지 확인
다. 나의 매수 의견
- 소액으로 적립식 매수를 진행할 것 같음, 이미 해외 진출은 시작했기 때문에
- 단, PER, PBR 등의 지표가 좀 높게 나오긴 함. 투자를 권유하진 않음
- 플래닛 랩스와 함께 30년 바라보는 기업. 같이 가자!!!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