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업 분석해보기 : Planet Labs, 플래닛 랩스 (티커: PL)(우주항공주식,나스닥)

2025. 7. 27. 15:56기업분석 연습

https://blog.naver.com/cof_feebara/223948774941

 

최초 기업 분석을 작성한 시각 : 7월 초 (당시 주가 6.3$ 정도, 매수하지 않음)

 - 이유: 순이익 전환을 조금 더 지켜보기 위해, 분할 매수를 할 예정

 

 

1. 이번 기업은?

 - 지구에다가 위성을 쏴서(한 200대?) 전 세계를 실시간 촬영, 분석하는 기업(본사 미국)

2. 기업의 주 수익원 + 기타 수익원

  가. 주 수익원: SaaS 기반 지구 데이터 분석 서비스(즉, 구독 시스템)

    - 지구 이미지를 클라우드로 제공하는 기업, 고객사 600곳 이상이라 추정 중

 

  나. 기타 수익원: 단기 프로젝트로 환경 분석 등 외부 기업의 외주를 통함

 

3. 재무 건전성

- 매출이 증가 중이긴 하나, 순이익 또한 같이 감소중.

- 기업-기술 특성상 R&D 및 사업 투자로 흑자는 힘든 게 당연할지도?

- 현금흐름은 보통. 나쁘진 않음

 

4. 주요 리스크

 - 정부/공공 기관 의존도가 조금 높음. 계약 만료 시 리스크 클 수도(팔란티어도 그렀음)

 - 신규 스타트업 등장에 본인의 경쟁 우위를 어떻게 지켜나갈 거냐!

 - 적자, 법률 리스크가 좀 있네요, (결국 주가 변동)

 

5. 지적재산권 및 특허

 - 저가 위성 운영, 위성 통신 + AI 데이터 처리/ 매일매일 이미지 갱신 해주는 서비스

 

6. 타 기업과의 협력성

 - 나사, 미 국방부, 구글 등 협력 중 / 그 외 농업이나 타 국가 정보기관과 협력중

 

7. R&D 투자 방향 및 실적

 - 위성 발사 수 및 AI분석에 힘쓰는 중 -> 25년도 최초 이익 전환 및 신제품도 등장 중

 - 위성 수를 더 늘리고, 플랫폼 업데이트 등 "데이터 처리" 역량을 강조하는 움직임을 보임

 


나의 평가??

  가. 좋은 부분

    - 우주 항공 분야에서 이익 실현을 위한 움직임이 나타나는 중

    - 앞으로 환경 관측은 더더욱 어려워질 예정인 만큼(기후 변화) 필요성이 증가할 듯

    - 우주에서 황금 캐기라는 말이 점점 가까워지는 것 같음

 

  나. 안 좋은 부분

    - 아직은 정부, 공공기관 의존도가 높아 보임

    - 지속적인 수익원이 있어야 하는데, 25년도 들어서야 이익 전환(지켜보기)

    - 민간 기업들이 이걸 어떻게 사용할지? 지켜볼 필요성

 

  다. 나의 매수 의견

    - 충분히 매력적이긴 하나, 거금을 왕창 때려넣긴 좀 그래 보임

    - 순이익 기점으로 성장세가 어떨지 궁금해짐 -> 그때는 매수해도 될 듯

    - 이 기업으로 인해 민간기업들의 참여가 활발해지는 그 순간. 압도적 입지